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어둠”의 6가지 유익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따뜻하고 밝은 여행” 사람들은 어둡고 추운 것 보다는, 대체로 따뜻하고 밝은 상태를 더 좋아합니다. 여행에서도 마찬가지 경향이 나타나는데요, 이 때문에 거의 모든 지역에서 “겨울”이 비수기로 분류가 되는 이유입니다. 휴가를 간다면, 가능하면 해가 길고 따뜻한 기후를 선호하기 때문에, 동남아시아, 남미, 지중해연안 지역은 늘 붐빕니다. 낮이 짧으면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 나와 여행하며 돌아다니는 시간이 줄어들기 마련이니, […]

더블린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

유럽을 여행하면서 저희는 Airbnb로 짧게는 1주, 길게는 4주(한 달)간 집을 빌려 사용해왔습니다. 1주일 이상을 살면, 당연히 쓰레기가 많이 생기니 제일 먼저 집주인에게 물어보게 되는 것이 바로 쓰레기는 어떻게 배출하면 되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유럽에서는 특별한 사항이 없었고 대부분 비슷했는데요, 아일랜드는 좀 달랐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있네요! 어떤 나라에 가기 전에 쓰레기 배출 방식에 대해서 알기는 좀 […]

까다로워진 입국심사를 통과하기 위한 준비

  세계각국(특히 유럽)의 입국심사 강화정책 최근 잦은 테러와 시리아 난민들로 인해 세계 각국들이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자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입국심사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별히, 테러범들이 ‘솅겐조약’의 이점을 이용해 솅겐 내 국경을 입국심사없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무기를 공급할 수 있었기 때문에, 수정된 솅겐도 올해 말이면 적용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붙여드리는 URL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Airbnb로 좋은 집을 찾는 15가지 노하우

여행 4개월째, 여행에서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집(숙소)“이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숙소때문에 힘들다가도, 숙소때문에 행복해하는 저희 모습을 보면 집은 정말 중요한가 봅니다. Airbnb는 국내에도 이미 유명해져서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계신데요, 세계 어디나 비슷한 형태의 호텔이나 모텔보다는 현지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껴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호텔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집들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이 […]

한 여행지에 머무는 시간에 대한 고찰

오랜만에 올리는 글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올렸던 글을 확인해보니, 8월 4일에 올린 “솅겐 조약” 글이었네요. 그게 2달 반 전 일인데, 제작년쯤 일어난 일처럼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해집니다. 저희 부부가 여행을 시작한지 오늘로 4개월이 되어, 더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기억을 되살리며 지난 여행지들을 쭉 생각해보았습니다. 헬싱키(핀란드) 4주 스톡홀롬(스웨덴) 1주 코펜하겐(덴마크) 1주 함부르크(독일) 1주 베를린(독일) 1주 프라하(체코) 1주 비엔나(오스트리아) 1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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